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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도착관련 답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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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수표, 항공권 분실시 해야할 일은?
(조회수:
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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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04년 3월 4일 01: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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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이나 연수 중에 여러 가지 돌발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긴급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구급대, 경찰서, 병원, 한국공관, 학교 담당자, 집주소 및 전화번호, 항공사 현지지사, 주요 교민기관 등은 미리 알아두고 항상 수첩에 적어 소지하기 바랍니다.
1) 여권을 분실했을 때
거주하는 국가의 한국 공관(여러 개일 경우 가까운 곳)에 연락하여 재발급 받아야 합니다. 이때를 대비하여 여권과 비자 사본을 따로 보관하고 있으면 좋습니다. 여권 재발급시 여권용 사진도 필요합니다.
2) 여행자 수표를 분실했을 때
여행자 수표에는 서명란이 두 군데가 있으므로 발급받은 즉시 한군데에 서명을 해두고 수표를 사용할 때 받는 사람 앞에서 나머지 서명을 하도록 되어 있으며 이때 여권의 서명과 대조를 해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행자 수표에 미리 2개의 서명을 해놓으면 안되며, 사용하지 않은 여행자 수표를 분실했을 경우에는 수표발급시 은행에서 제공하는 발행증명서, 분실한 수표의 일련번호, 여권, 기타 신분증을 가지고 분실시 재발급받을 수 있는 현지지점에 신고 후 재발급을 받습니다. 국내에서 여행자 수표를 구입할 때 현지지점의 연락처를 미리 알아 놓고, 발행된 수표의 일련번호를 따로 적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3) 항공권을 분실했을 때
항공권을 분실했을 때에는 해당 항공사 지점이나 지사로 연락을 취해 항공권을 재발급 받아야 하는데, 이때 항공권 사본이 있으면 즉시 재발급을 받을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절차가 매우 복잡하며 때로는 항공권을 재구입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유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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